확대 l 축소

한국환경보전원, 한국에너지공단·해양환경공단과 ‘기후에너지환경교육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전문기관 협력으로 통합교육 확산 기반 마련
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6월 5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에서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최재관), 해양환경공단(이사장 강용석)과 ‘기후에너지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을 계기로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통합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탄소중립 실천 교육의 확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교육 콘텐츠 공유 및 확산 △전문 인력 양성 및 활용 연계 △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공유 등을 중심으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각 기관이 보유한 교육 콘텐츠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후·에너지·환경 분야 통합교육을 확대하고,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과 협력사업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 기간은 협약일로부터 1년간이며, 별도의 서면 통지가 없는 한 효력이 지속된다.

신진수 원장은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서는 기후위기 대응을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가는 교육이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의 교육 역량을 모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후에너지환경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