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기환경청은 5월 20일 수도권대기환경청 세미나실(경기도 안산 소재)에서 “수도권 상공회의소 환경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협의회는 인천·경기에 위치한 지역 상공회의소와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기업 환경개선에 필요한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등 민관 소통 강화를 위해 2025년 4월 구성되어 운영 중에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여름철 고농도 오존발생시기 도래에 따라 오존 생성 원인물질인 질소산화물 및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사업장의 자발적 배출 저감 협조를 요청하고,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및 신재생에너지 금융지원 등 국고보조사업 안내와 현장 애로사항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미옥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직무대리는 “수도권 상공회의소와 소통을 강화하여 기업과 지역 환경개선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