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보전원(원장 신진수)은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환경 법정교육 관련 고객 응대 업무를 담당하는 환경연수처 직원을 대상으로 ‘마음쉼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마음쉼표’는 ‘마음을 잇고, 쉼을 더하고, 나눔을 채우다’를 주제로 직원들의 업무 환기와 재충전을 지원하고, 사회공헌을 통해 ESG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고객응대 경험과 상황별 업무 노하우를 공유하고 동료에게 응원과 감사를 전하는 ‘마음잇기’, 문화활동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마음쉬기’, 헌혈의집을 방문해 자율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는 ‘마음나누기’로 진행됐다. 특히 ‘마음잇기’ 과정에서는 직원들이 업무와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실천사항을 직접 제안하고, 공감투표로 선정한 우선 실천과제를 부서 내에 공유해 실제 업무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국환경보전원 오바오로 환경사업본부장은 “직원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재충전하고, 헌혈을 통해 나눔까지 실천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소통·재충전 지원과 사회공헌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